하남시 ‘호흡기감염클리닉’모델, 해외 언론도 주목

일본 ‘닛폰 TV’ , 독일 제1 국영방송 ‘ARD’ 등 해외 유수 언론 취재 잇따라 ...지역사회 감염병 차단 사례·지역 의사회 협력 모델 등 집중 조명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12:29]

하남시 ‘호흡기감염클리닉’모델, 해외 언론도 주목

일본 ‘닛폰 TV’ , 독일 제1 국영방송 ‘ARD’ 등 해외 유수 언론 취재 잇따라 ...지역사회 감염병 차단 사례·지역 의사회 협력 모델 등 집중 조명

최규위기자 | 입력 : 2020/05/18 [12:29]

<하남> 하남시‘호흡기 감염클리닉’코로나19 방역 시스템에 해외 유수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 방송사인 ‘닛폰 TV(NTV)’,‘도쿄TV’, ‘티비에스(TBS)’, 독일의 제1 국영 방송사인 ‘독일 에이알디(ARD)’등 해외 언론의 취재가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 해외 외신도 주목하는 하남시 호흡기감역클리닉(출처일본TBS)  © 뉴스공간

 

 

하남시는 코로나19의 조기진단 및 감기 등 일반 호흡기 질환 진료를 위한 전담 클리닉이 필요하다는 것에 착안, 전국 최초로 하남시 의사회와 협력해 ‘호흡기 감염 클리닉’모델을 만들어 운영해 왔다.

 

이달 초, 중앙 방역 당국이 호흡기 클리닉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해외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

 

일본 TBS는“일본은 한국의 코로나 방역 시스템에 주목해야 한다”며 “하남시의 호흡기 클리닉은 하남시 보건소와 지역의사들과 협업해 만든 정교하고 선진적인 모델”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독일의 제1 국영방송사인 ARD는 호흡기 클리닉의 운영 방식에 주목하면서 공공 도서관을 활용하게 된 이유, 그동안 호흡기 클리닉을 활용한 환자들의 수와 의료진, 호흡기 클리닉을 통해 선별진료소로 이어지는 환자의 경우 등 운영과정과 성과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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