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청소년수련관, 학교 ‘이음’ 프로젝트 운영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5:44]

하남시청소년수련관, 학교 ‘이음’ 프로젝트 운영

최규위기자 | 입력 : 2020/10/23 [15:44]

<하남> 하남시청소년수련관(관장 조재영, 이하 수련관)은 신평중학교 전교생 624명을 대상으로 ‘이음’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하남시청소년수련관,학교이음프로젝트  © 뉴스공간


‘이음’ 프로젝트는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미디어와 4차산업 분야를 주제로 현재와 미래·수련관과 학교를 잇는 프로젝트이다.

 

최근 유튜버와 개인방송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미디어 리터러시 및 미디어 제작과 관련된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디어를 체험하고 즐기는 미디어 교육을 지원한다.

 

또한, 4차산업 분야 혁명시대를 발 빠르게 대비하고 급속히 변화하는 미래 시대에 적합한 인재 육성을 위해 인공지능과 3D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한걸음 가까워질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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