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곤지암 로타리클럽, 저소득 주거취약층‘사랑의 집수리’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7:34]

광주시 곤지암 로타리클럽, 저소득 주거취약층‘사랑의 집수리’

최규위기자 | 입력 : 2021/10/20 [17:34]

<광주> 광주시 곤지암 로타리클럽(회장 김영일)은 20일 곤지암읍 오향리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 광주시 곤지암 로타리클럽, 저소득 주거취약층 ‘사랑의 집수리’


이날 집수리 봉사에는 곤지암 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각자의 물품과 재능기부를 통해 저소득 가구의 노후된 싱크대 및 수납장 교체, 도배, 전등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집수리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노후된 집을 이렇듯 새집처럼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고생하신 곤지암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대해 이용호 읍장은 “지역 내 다양한 복지욕구에 발맞춰 맞춤형 복지가 지원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 로타리클럽은 지난 2018년 8월부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대한 ‘사랑의 집수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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