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대미리노경기남부총판, 광주시 오포1동 폭염 취약계층에 생수 4천400병 기탁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6/08/10 [21:24]

창대미리노경기남부총판, 광주시 오포1동 폭염 취약계층에 생수 4천400병 기탁

최규위기자 | 입력 : 2026/08/10 [21:24]

<광주> 창대미리노경기남부총판은 10일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생수 4천400병(22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 창대미리노경기남부총판, 광주시 오포1동 폭염 취약계층에 생수 4천400병 기탁   © 뉴스공간


이번에 기탁된 생수는 오포1동과 오포2동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 폭염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남기조 대표는 “계속되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기조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생수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신속히 전달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신상진 성남시장, '2026 피크닉콘서트' 참석
1/1